나는 컴공이다!

프로그래머스 코딩 입문 트레이닝 완료!

택 오버플로우 닷컴 2025. 12. 4. 22:07

근성과 집념의 결실을 맺었다.

참 오래도 걸렸다 ㅋㅋ

이제 상위레벨 문제들은 심심할때 취미로 풀고

실제 나만의 서비스 개발에 착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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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아니고 3월에 있을 소방 정보통신 경채 시험준비를 해야하는구나 하....

요새 윗몸일으키기와 폼롤러 스트레칭 좌전굴 찢기를 루틴으로 하고 있다.

좌전굴 찢기는 매번 고통스럽기 짝이 없으나 그냥 해야지 뭐 별 수 있나..

 

스탠퍼드 대학교 애나 램키 교수의 저서 <도파민네이션>에 보면 고통과 쾌락은 시소와 같은 관계라고 한다.

쾌락이 커질수록 시소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그 반대급부로 고통이 커지게 되고,

고통이 커질수록 시소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그 반대급부로 쾌락이 커지게 된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로 샌 이유가 요새 좌전굴찢기 하면서 고통을 느끼고나면 뭔가 해야할 일을 미루지 않고 그냥 덤덤하게 쉽게 하게 되는 듯 한 플라시보 효과가 느껴진다. 필자가 이렇게 생각을 해서 그렇게 느껴지는건지 아니면 저 책의 써있는대로 저런 메커니즘이 동작하는건지는 잘 모르겠으나 시험치를때까진 고통스러워도 참고 해야겠다. 근데 아픈건 어쩔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