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는 중인지라 글을 길게 쓰지는 못하겠고 머리식힐겸 밥먹고 쉬는시간에 잠깐 짬내서 포스팅을 해본다.
린킨파크 4집 수록곡이다.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뉴메탈 장르의 린킨파크 곡들은 전부 1,2집에 몰려있다. 3집부터 시작해서 린킨파크는 성공했던 1,2집에 안주하지 않고 꾸준히 변화와 도전을 이어나간다. 이 노래를 처음 들어보면 이게 내가 알던 린킨파크 노래가 맞나 의아해하실 것이다. 잔잔하고 편안하게 듣기좋은 곡이다.
마이크 시노다의 후반부 랩 파트의 가사말이 개인적으론 아주 와닿는데 그중에서도 이 구절이 가장 좋다.
"The hardest part of ending is starting again"
그렇다. 끝맺음보다 더 어려운 것은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다시 시작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마음 편하게 먹되 후회 남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자. 다음 시험 끝나고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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