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첨부해야 하는 포스팅은 글쓰기 작업을 시작하기가 왠지 모르게 부담스러워서 미루고 미루다보니 이제야 글을 작성하게 된다. 이마저도 매향리 생태공원하고 율동공원 각각 따로 포스팅을 하는게 맞는 것 같은데 그냥 한방에 올리기...

저 건물은 뭘까 하고 둘러보다가 코스의 마지막에 들어가보게 되었다. 자세한 내용을 밑에 작성해두었다.

날씨가 흐려서 안타까울 따름.. 그래도 나름 최선을 다해 찍어보았다.


요새 영화관에도 스크린X라고 해서 스크린을 넘어서 벽까지 영상을 채워 스크린 안속으로 빨려들어간 듯한 경험을 주는 영화관이 있는데 비슷한 경험이었다.













고온리의 메아리라고 무슨 방탈출게임 비슷하게 어플연동해서 즐길 수 있는 컨텐츠가 있다. 그거 퍼즐 풀면서 움직이다버먄 자연스럽게 코스를 전부 돌아볼 수 있다. 다풀면 선물도 준다고 했는데 조기소진되서 받지는 못하였다. 참으로 안타깝구만..



맨 첫번째 올렸던 사진의 건물은 바로 매향리평화기념관이었다! 전시관형태로 되어있다.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하고 단점은 냉방이 안되있다.




매향리생태공원 리뷰는 여기까지다. 5년전 화성시청 다닐적에 동기들하고 갔을때는 아직 공사중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에 다녀올때는 아주 깔쌈하게 완성이 잘 되어있었어서 잘 다녀왔다는 생각이 든다. 택이평점 5점만점의 5점이다.
아래부터는 율동공원이다. 점심먹고 천천히 산책하기 아주 좋은 공원이다. 이날 날씨가 아주 좋아서 인생샷이 어마무시하게 잘 찍힌 듯 하다.






비둘기들은 겁이 없다. 오리형님들 무리로 뛰어드는 저 용기. 오리형님들은 저 비둘기에게 아무 관심도 주지 않았다. 먼친척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 걸까. 필자는 모르겠다.
비둘기들 습성을 그동안 관찰해본 결과 어른들이 겁을주면 도망가지 않는다.
그런데 어린 꼬마친구들이나 강아지들이 달려들면 바로 도망간다. 이유는 필자도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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