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오래달리기를 거의 3년만에 해본다
공직에 이곳저곳 원서를 좀 넣어둔 상태이다.사기업 개발경력에 지방직 전산직 경력을 합치고,거기에 교정직 경력을 합치다보니 굉장한 혼종이 탄생했다.심지어 공직에는 이 두가지의 능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자리들이 꽤나 보인다. 그렇지만 공직으로 다시 들어가는게 목표가 아닌데... 1인 개발자 & 크리에이터로서의 삶을 꿈꾸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안정적인 공직에 들어가는게 맞는건가 모르겠다. 고민이 많다.일단 6월달에 있을 네이버 부스트캠프에 들어갈 계획이 있다.내가 개발자를 그만둔 후 7년동안 시간이 흘러 대 AI 바이브코딩 시대에는 어떤식으로 개발업무가 진행이 되는가 배워가면서, 동시에 내가 만들고 싶은 서비스를 제작하는게 현재 1순위 목표이다.모르겠다 고민이 많다. 아무튼 일단 체력시험을 요구하는 직렬에 원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