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2025) - 왓챠피디아‘다 이루었다’는 생각이 들 만큼 삶에 만족하던 25년 경력의 제지 전문가 ‘만수’(이병헌). 아내 ‘미리’(손예진), 두 아이, 반려견들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던 만수는 회사로부터 돌연pedia.watcha.com[영화평]러닝타임이 2시간19분으로 꽤 긴데 간만에 몰입하면서 봤다. 다보고 나오는데 머리가 아플정도였다.감독이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너무 많아 뭐부터 정리하는게 좋을까...아마 이영화는 전세대가 각자의 상황에 맞게 주인공 이병헌이든 주변 인물이든 공감대가 형성되어 볼 수 있을것이다.필자같은 경우는 면접을 보는 장면, 다시 직장을 갖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장면에서 어느정도 자아를 투영해볼 수 있었다.기본 시놉시스도 그렇고 말그대로 영화는 그냥 영화다 ㅋㅋ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