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신입공채 필기시험을 치르고왔다. IT직렬이다.지난 포스팅에도 올렸다싶이 경쟁률이 150대1수준으로 매우 치열하다. 결시자수도 거의 없었다. 소방도 결시인원이 35명중 5명뿐이던가 거의 없었는데 요새 컴퓨터공학쪽 취업난이 맞긴한가보다. 이런시기에 철밥통을 걷어차고 나올 생각을 했다는게 아오 제정신아니었지... 어디는 사람이 부족하다는데 어디는 취업이 안되서 박터지고있고 모순된구조가 아닐 수 없다. 사람이 부족한 곳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을 터. 아무튼 다시 시험얘기로 돌아와서 장소는 용산고등학교이다.근처에 주차할 곳도 없고 서울 특유의 교통체증으로 네비게이션 안내시간보다 30분가량 더 늦어질 수 있으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고 차를 끌고 가실 분들은 예상시간보다 한시간 일찍 나오시고 미리 주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