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기

블로그의 정체성에 대하여

택 오버플로우 닷컴 2025. 10. 22. 19:19

원래는 개발하면서 코딩하면서 공부한 것들 개발한 것들 등등 정리해서 올리는 식으로 활용하려고 했는데

요새보니 영화 리뷰 블로그가 된 것 같기도 하고 참 애매해졌다.

 

시험을 위한 공부보다는 직접 웹페이지나 크롬 확장프로그램 등 개발하면서 실무역량을 기르고 싶은 욕심이 더 크다(아이디어도 서너개 보유하고 있다. 당장 개발만 하면 되는데!!)

전직이 웹개발자였어서 당시에는 홈페이지 개발하라고하면 자신있게 만들 수 있었는데 얼마전 사업하는 친구가 홈페이지 만들어달라고 요청했을때는 시험준비에 시간도 없고 개발에서 오랫동안 손을 뗐기에 실력도 예전같지 않다며 돈 좀 들더라도 전문가에게 맡기라며 거절을 하게 되었다.

내년 소방시험에 합격하고나면 다시 취미로라도 개발을 시작해볼 참이다.

그외에도 하고싶은게 참 많다. 드론조종사 자격증, 요새 정보보안관련 계속 이슈가 터져나와 화두인데 정보보안기사 취득 등 좀 실무와 밀접하게 연관된 분야를 공부하며 역량을 키워나가고 싶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기이다. 욕심은 잠시 내려놓고 당장 눈앞의 목표에만 집중하자.

 

매향리 생태공원 리뷰는 다음 포스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