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지난 몇달간 목적을 잃고 살았다.앞으론 잘 될 일만 남았다고 행복회로만 굴리며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그러다가 어느날 갑자기 여러 악재들이 겹치게 되었다. 공개글이다보니 여기에 전부 작성할 수는 없다만.이제는 안정적으로 자리잡고 살아야지 싶었는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에 갑자기 깝깝해지기 시작했다. 한숨이 그냥 계속 나오고 일은 손에 잡히지 않았다. 필자의 과거이야기를 좀 꺼내보자면.아니다. 글이 생각보다 길어진다.자세히 서술하기는 어렵지만 필자는 과거에도 비슷한 상황에서 딛고 일어난 경험들이 있다.그때의 경험들을 떠올리며 처음부터 다시한다 생각하고 손을 놨었던 소방시험 준비를 재개하기로했다. 오늘 날짜 기준(26년1월17일) 소방 시험까지 정확히 7주 남았다(26년3월7일)사실 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