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요즘 고민이다. 제목그대로다. 독자분들도 아마 비슷한 고민을 많이 하실 것 같다.일단 글은 장황하게 썼는데 결론을 도출하진 못했다. 서론은 필자의 개인적인 상황과 하소연이 주를 이루고 별로 독자분들에게 도움될만한 내용은 없다시피 하기에 굳이 궁금하지 않은 분들은 스킵하셔도 되겠다. 난 저러지 말아야지 반면교사로는 삼을만한 내용들이다. 어차피 혼자 생각정리용으로 개똥철학 나열해놓는 블로그다보니.작년 필자는 다시 엔지니어가 되기 위하여 잘 다니던 교도관을 그만두고 베트남에 뛰어들었었다.공장자동화 프로그래밍 분야였다.이전 글에도 많이 언급했지만 베트남 적응이 여의치 않기도 하고 여러 이유로 실패하여 출국한지 두달만에 귀국하여 현재까지 고군분투하고있는 상태이다.다행히도 친구가 운영하는 해당 사업은 잘 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