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매니아 자유게시판을 들락날락하다 우연히 지샥에 관한 글을 읽게되었습니다.몇년을 입어도 해지지않는 리바이스 청바지처럼 굉장히 튼튼한, 내구성높은 시계를 만들고 싶었다는 지샥의 모토가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상당히 크고 전투적인 외관도 한몫 했습니다. 자 개봉해보겠습니다.포장상태가 굉장히 양호하였습니다. 택배알바 해봐서 알지만 귀중품이고 뭐고 그냥 막 떤져지는데 이정도로 뽁뽁이를 잘 둘러쌌으면 끄떡 없었을 듯 하네요.마침 저기서 31일까지 세일하길래 바로 질렀습니다. 해외 직수입으로 싸게 판다고 하네요. 이 모델이 꽤 오래된 모델이라 그런지 다른 모델보다 할인율이 굉장히 높았습니다. 무려 반값!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개이득.뽁뽁이를 제거하니 박스가 나오고박스안의 내용물을 꺼내보니 왠 깡통이 하나 들어있습..